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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커스군산 &amp;gt; 뉴스 &amp;gt; 정치</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정치 (2026-09-03 00:00: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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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6년 군산시간여행축제 추진위원회 3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70</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는 9월 3일(목)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민 부시장과 시간여행축제추진위원회 손승건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차 군산시간여행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p><p>이번 회의는 군산시간여행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축제의 방향성과 주요 프로그램,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 계획 등 축제 전반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축제 대행사의 축제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추진위원회 위원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축제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꼼꼼히 점검했다.</p><p>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군산시간여행축제는 군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있는 시 대표축제”라며, “추진위원회와 군산시의 역량을 모아 주민과 관광객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재미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올해 시간여행축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일(2일) 군산시 최초로 펼쳐지는 해군 군악의장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모던 플래시몹 ▲시간여행콘서트 ▲3.5 만세운동 ▲모아모아 시간 등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p>특히, 군산시간여행축제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파이낸셜뉴스와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2026 대한민국 축제평가’에서 전국 254개 축제 중 8위(도내 1위)를 차지하는 등 차별화된 콘텐츠와 기획으로 축제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3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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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군산시,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사항 점검</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9</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는 9월 3일 오후 3시 ‘맑은군산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한 주요 추진사항을 점검했다.</p><p>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 중간보고를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보완사항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p><p>또한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6년 AI 청렴 포스터 공모전 1차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32건이 접수됐으며, 심사위원들은 청렴 주제와의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p>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향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방식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모전 심사 과정에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할 예정이다.</p><p>맑은군산추진단은 반부패·청렴 정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시책을 발굴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p><p>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실현하고 신뢰받는 군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3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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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운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 신축 조속히 추진해야</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8</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의회 김경식 의원은 2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나운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군산시가 책임 있는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p><p>김경식 의원은 “나운종합사회복지관의 무료급식소와 장애인 쉼터는 오랜 기간 취약계층을 위한 중요한 생활공간으로 역할을 해왔다”며 “특히 무료급식소는 하루 평균 3백 명이 넘는 주민들이 이용하며 누군가에게는 이곳에서 제공되는 한 끼가 유일한 식사가 되기도 한다”고 언급했다.</p><p>이어 무료급식소는 좌석이 76석에 불과해 이용자들이 장시간 밖에서 기다려야 하고, 17평 규모의 협소한 조리실에서는 10여 명의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음식을 준비하고 있어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p><p>또한 노후된 샌드위치 패널 건물에는 누수와 전기시설 문제, 환풍시설 및 벽체 부식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스프링클러와 비상대피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화재 발생 시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강조했다.</p><p>아울러 김 의원은 군산시는 그동안 노후시설의 유지를 위한 임시적이고 부분적인 조치만 반복했을 뿐, 무료급식소의 신축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 마련이나 재원 확보방안 등은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p><p>특히 LH와의 토지 무상사용 협의와 신축을 위한 행정절차도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p><p>김 의원은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분들이 요구하는 것은 거창한 복지시설이 아닌 ▲비를 피하고, 추운 날에는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는 공간 ▲휠체어를 타고 안전하게 출입 및 식사할 수 있는 공간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다치지 않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p><p>이에 부분적인 보수와 임시방편에 머물지 말고 LH와의 토지 무상사용 협의를 신속히 추진할 것과 무료급식소 신축에 필요한 부지와 시설 규모를 확정 및 국·도비를 포함한 재원 확보방안의 적극 마련으로 신축 사업계획과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시민들에게 명확히 제시할 것을 군산시에 요구했다.</p><p>끝으로, 김경식 의원은 “복지는 거창한 시설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어려운 이들이 최소한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서 시작한다”며 군산시가 무료급식소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책임 있는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2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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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군산시 월명동, 현장중심 원스톱 민원처리로 주민불편 해소</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7</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 월명동(동장 상귀정)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민원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원스톱 민원처리에 힘쓰고 있다.</p><p>지난 7월 말 구영3길 6-1 앞 도로에서 도로 꺼짐 현상이 재발해 사고 위험과 차량 통행 시 진동이 심하다는 주민 민원이 접수됐다. 월명동은 즉시 현장을 확인한 결과, 해당 구간이 과거에도 도로 꺼짐으로 수차례 보수공사를 실시했음에도 우천 이후 동일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단순한 도로 파손이 아닌 지반 내부의 토사 유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p><p>이에 월명동은 건설과, 하수과, 안전총괄과에 현장 확인을 요청하고 3개 부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도로 하부의 하수관 연결부가 이탈돼 지속적으로 토사가 유실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하수과는 신속하게 하수관 연결공사를 완료하고 도로포장까지 마무리해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를 해소했다.</p><p>또한 관광객들의 이동이 많은 초원사진관 인근 구영3길 68 앞에서는 불법투기 감시카메라가 넘어져 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월명동은 휴일에도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변에 라바콘을 설치해 접근을 통제하는 한편, 자원순환과에 민원사항을 전달했다. 이후 해당 감시카메라를 신속하게 철거해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도 적극 대응했다.</p><p>상귀정 월명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원스톱 민원처리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2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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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군산시, 9월 청원 전체회의 개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6</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는 4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9월 청원 전체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정 운영 과정에서 느낀 점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과 조직 내 협력을 강조했다.</p><p>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청원 전체회의로, 시장은 지난 두 달간 현장을 다니며 시정을 살펴본 소회와 함께 27개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에서 느낀 행정의 기본을 직원들에게 전했다.</p><p>특히 시민들이 행정에 기대하는 것은 거창한 변화에 앞서 불편을 시민의 입장에서 살피고, 가능한 일은 신속히 처리하며, 처리 결과뿐 아니라 진행 상황까지 제때 알려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문서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을 가까이 살피는 행정, 부서의 벽을 넘어 시민의 이익을 우선하는 협력, 서로 질문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p><p>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발생한 직원 폭행사건과 관련해서는 피해 직원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법적 대응과 심리 회복 지원을 비롯해 직원이 온전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민원 현장의 안전대책도 실질적으로 보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p>아울러 9월부터는 올해 추진해 온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동시에 내년도 업무와 본예산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직원들이 서로 힘을 보태 남은 기간 시정 현안을 꼼꼼히 챙겨줄 것을 주문했다.</p><p>특히 최근 현대차 투자와 새만금을 둘러싼 새로운 기회를 언급하며 군산의 변화와 성과 뒤에는 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수행해 온 공직자들의 역할이 있었다고 격려했다. 이어 군산시 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익숙한 방식도 과감하게 바꿔보는 자세를 주문하며 그러한 시도에 시장도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p>시장은 “군산이 ‘되는 도시’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 확인하고 있다”며 “그 결과를 만든 것이 바로 공직자 여러분인 만큼 군산시 공무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p>끝으로 바쁜 시기일수록 직원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에서의 보람과 가정의 행복도 함께 챙기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로 회의를 마무리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4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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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군산시, 도서지역 관광지 안전관리 강화 관계기관 회의 개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5</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시장 김재준)는 9월 4일 최근 급증하는 섬 지역 관광 수요에 발맞춰, 도서지역 관광지의 안전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군산시 안전건설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군산해양경찰서, 군산소방서 관계자를 비롯해 시 안전총괄과, 관광진흥과, 항만해양과, 산림녹지과, 보건행정과 등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했다.</p><p>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적인 명소로 떠오른 고군산섬잇길과 선유봉 등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낙상사고 및 온열질환 사례를 공유하고, 지리적으로 응급구조가 어려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기관별 공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p><p>각 기관은 ▲기상 악화 시 입산·탐방 통제 안내 강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육지 이송 체계 공조강화 ▲고군산섬잇길 온열질환자 대비 긴급조치반 편성 ▲트레킹코스 안전 시설물 보강 설치 등 안전조치 강화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p><p>특히 군산해경 및 군산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섬 지역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재정비하고 24시간 비상 상황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뜻을 모았다.</p><p>군산시 관계자는 “도서지역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핵심 자산이지만, 지형적 특성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유관기관과의 굳건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3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월명동, 현장중심 원스톱 민원처리로 주민불편 해소</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4</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 월명동(동장 상귀정)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민원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원스톱 민원처리에 힘쓰고 있다.</p><p>지난 7월 말 구영3길 6-1 앞 도로에서 도로 꺼짐 현상이 재발해 사고 위험과 차량 통행 시 진동이 심하다는 주민 민원이 접수됐다. 월명동은 즉시 현장을 확인한 결과, 해당 구간이 과거에도 도로 꺼짐으로 수차례 보수공사를 실시했음에도 우천 이후 동일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어 단순한 도로 파손이 아닌 지반 내부의 토사 유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p><p>이에 월명동은 건설과, 하수과, 안전총괄과에 현장 확인을 요청하고 3개 부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도로 하부의 하수관 연결부가 이탈돼 지속적으로 토사가 유실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하수과는 신속하게 하수관 연결공사를 완료하고 도로포장까지 마무리해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를 해소했다.</p><p>또한 관광객들의 이동이 많은 초원사진관 인근 구영3길 68 앞에서는 불법투기 감시카메라가 넘어져 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월명동은 휴일에도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변에 라바콘을 설치해 접근을 통제하는 한편, 자원순환과에 민원사항을 전달했다. 이후 해당 감시카메라를 신속하게 철거해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도 적극 대응했다.</p><p>상귀정 월명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원스톱 민원처리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3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보훈회원 위한 복지 지원 사업 운영</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3</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시장 김재준)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내 10개 보훈 단체를 대상으로 ‘보훈단체 복지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p>이번 사업은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p><p>첫 프로그램으로 인지활동을 돕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회원들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는 노래 교실을 진행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관내 식당과 연계해 참여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보훈단체 회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했다.</p><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훈 회원은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즐겁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식사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총 80회 운영하며 이를 통해 보훈 가족의 건강·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기회를 확대해 보훈 가족의 복지 증진과 사회적 유대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6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추석맞이 도로 일제 정비 추진</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2</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와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p><p>이번 정비는 명절 기간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로와 주요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군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정비 대상은 시내·외 주요 간선도로와 지방도 등 군산시 전역으로, 주요 도로 935㎞를 비롯해 교량 63개소, 터널 4개소, 보도육교 5개소, 지하차도 4개소 등이다. 아울러 자전거도로 188개 노선 398㎞와 저수지 72개소, 가로등·보안등 38,765등도 함께 점검한다.</p><p>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잦은 차량 통행으로 인한 포트홀, 도로포장 파손, 맨홀 단차 등 노면 불량 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p><p>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파손이나 위험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대규모 보수나 재포장이 필요한 구간은 유지보수 단가계약 등을 활용해 신속히 정비할 방침이다.</p><p>또한, 추석 명절 기간 도로 파손과 시설물 이상 등 돌발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조를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시민불편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p><p>군산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군산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와 주요 시설물을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며 “작은 도로 파손이나 시설물 이상도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명절 전까지 현장 정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6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2027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참여 고용주 모집</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Politics/161</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어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계절적, 한시적으로 인력이 필요한 수산업 분야에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9월 11일까지 2027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용주를 모집한다.</p><p>이번 모집은 법무부의 계절근로자 배정심사가 기존 연 2회에서 연 1회로 변경됨에 따라, 매년 상반기에 실시하던 고용주 모집을 전년도 하반기로 앞당긴 것이다.</p><p>특히 내년부터는 김 양식업 중심으로 운영해 온 계절근로자 사업을 김 건조 등 수산물 단순 가공업까지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p><p>이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내 마른김 가공업체 입주에 따른 추가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수산업의 생산부터 가공 분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해 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p><p>신청을 희망하는 고용주는 모집공고의 계절근로자 허용 업종 및 허용 수산물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한 후 군산시 수산산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군산시 관계자는 “내년도 수산업 현장의 원활한 인력 공급을 위해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고용주께서는 정해진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과 원활한 인력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한편 군산시는 2021년 전국 최초로 해조류 양식 분야 시범사업 지역에 선정돼, 2022년 고용 어가 10개소(계절근로자 10명) 규모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입출국 행정경비 지원, 베트남어 통·번역자 채용, 고용주 집합교육 등 지원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p><p>그 결과, 올해 하반기에 김 양식 어가 71개소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45명이 배치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83명은 재입국자(어촌 숙련인력)로 김 양식 어가의 안정적 어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고용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6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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