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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커스군산 &amp;gt; 뉴스 &amp;gt; 지역뉴스</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지역뉴스 (2025-07-02 21:43:5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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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북말산업복합센터, 유소년 승마단 창단…</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91</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전주기전대학 학교기업 전북말산업복합센터가 지난 10일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br/><br/>이번 창단은 말산업특구인 전북특별자치도의 말산업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됐다.<br/><br/>창단식은 전북말산업복합센터에서 열렸으며, 대한승마협회, 전북특별자치도 체육회, 김제시청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와 학부모, 전주기전대학 총장과 부총장 운영위원장이 참석하고, 유소년승마단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br/><br/>이번 행사에서는 유소년 승마단의 창단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br/><br/>전북말산업복합센터는 지난 2014년 개장해 말산업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도내 말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통해 말산업의 대중화를 도모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br/><br/>특히 승마를 통한 체력 증진과 협동심,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인성 교육의 장으로도 기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br/><br/>이런 활동들은 전북이 말산업특구로 지정된 지역적 기반 위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전북은 말산업 육성법에 따라 국가가 지정한 말산업특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말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승마, 말 조련, 재활승마, 말 생산 등 말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반 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전북말산업복합센터는 이러한 특구의 핵심 거점으로서 말산업 인재 양성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br/><br/>이번 유소년 승마단 창단을 계기로, 말산업특구인 전북이 전국 말산업의 중심지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청소년들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위한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센터 관계자는 “유소년 승마단의 출범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말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적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말을 통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r/><br/>한편, 전북말산업복합센터는 유소년 승마단 운영 외에도 재활승마, 말 조련,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5-07-02T21:43:5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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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4년 을지연습 대비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실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90</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불시 ‘비상소집’을 실시했다. <br/><br/>전북자치도에 따르면 14일 오전 6시45분 전북자치도청 공연장에서&nbsp; 예년과는 다르게 불시에 비상소집 훈련이 이뤄졌다. <br/><br/>이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국가 비상 사태를 대비해 공무원의 신속한 응소에 목표를 둔 것이다. <br/><br/>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국내·외 안보 위기 상황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국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준비 태세를 갖춰 놓아야 한다”며, “어떤 상황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도민의 안전이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비상 대비 계획을 철저히 검토 보완하라”고 당부했다. <br/><br/>을지연습훈련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 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한 비상 대비 훈련으로 올해 훈련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8:44:2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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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북자치도, 2년 연속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 청년 정착에 날개를 달다</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9</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의 ‘2024년 특화 공공임대주택(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에서 고창군이 선정되어, 국비 156억 원과 주택도시기금 164억을 포함해 총 3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공공임대주택 20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br/><br/>이번 선정은 전년도 전주시의 70호 공급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뤄낸 성과로, 지역 청년들의 정착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br/>고창군은 36㎡형 100호와 56㎡형 100호 등 총 200호의 주택을 2027년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이 주택들은 개방형 카페, 세미나실, 창업사무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연계해 청년 창업과 근로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br/><br/>특히, 이번에 선정된 고창군의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은 청년 창업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br/><br/>입주대상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창업인,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들이며, 임대료는 시세의 35~90% 수준으로, 월 5만~15만원 사이로 책정될 예정이다. 또한, 임대 기간은 30년으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거주를 보장한다.<br/><br/>전북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준공된 김제 지평선 지구의 120호를 포함해 도내 총 4개 지구에서 386호의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전주 동서학 96호, 팔복동 70호, 김제 백구면 100호) 조성을 추진 중이며, 이번 고창군 선정으로 그 수를 더욱 확대하게 되었다. <br/><br/>김광수 전북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전북은 청년 인구 유출 문제 해결과 기업 유치를 통한 청년 주거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034;&#034;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8:43:3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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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임실군, 씨름 전지 훈련장 메카로 인기</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8</link>
<description><![CDATA[ 임실군 종합경기장 내에 위치한 씨름장이 맞춤형 전지 훈련장으로 전국 씨름선수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전국 최고 씨름선수단의 전지훈련 메카로 인기를 끌고 있다.<br/><br/>&nbsp;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충북 청주 금천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10개 팀 79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br/><br/>&nbsp;또한, 8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대전 계룡디지텍고를 비롯한 8개 팀 66명이 임실군 씨름장에서 전지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br/><br/>&nbsp;심 민 군수는 지난 12일 씨름장을 찾아, 전지훈련에 참여한 선수들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훈련을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nbsp;지난 2020년 씨름장 준공이래 임실군으로 전지훈련을 오는 씨름선수단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br/>&nbsp;<br/>&nbsp;실제 지난해의 경우 하계 전지훈련으로 20개 팀 138명이 방문하고, 올해 1월 동계 전지훈련으로 22개 팀 213명이 임실군을 방문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임실군 씨름장을 찾는 선수단이 늘어나고 있다.<br/><br/>&nbsp;군은 실내 전용 씨름장 외에도 인근에 수영장, 체력단련실, 운동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함께 모여 있어 전지훈련 장소로 많은 이점을 갖추고 있다.<br/>&nbsp;<br/>&nbsp;더욱이 관내 숙소가 부족한 상황에서 임실군 청소년수련원에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이 가능하고, 푸짐한 아침 식사도 제공되어 참여한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br/><br/>&nbsp;한편, 지역을 찾는 전지 훈련팀이 늘어남에 따라 관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지역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br/><br/>&nbsp;심 민 군수는“대한민국 치즈의 수도, 임실군을 찾아주신 씨름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훈련과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땀과 열정이 가득 담긴 전지훈련이 결실을 맺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9:11:1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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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사과 · 천마 · 낙화놀이의 고장 위상 높이자!  무주군 안성면민의 날 성료 </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7</link>
<description><![CDATA[제51회 무주 안성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 15일 안성면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br/><br/>무주군 안성면(면장 김일중)이 주관하고 안성면 청년회(회장 김유신)가 주최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윤정훈 도의원과 무주군의회 의원들, <br/><br/>그리고 재경 무주군민회 김철호 회장과 재경 안성면민회 김병구 회장 등 내빈과 출향인, 그리고 주민 등 4천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br/><br/>행사는 개막식을 비롯해 안성면 지역 8개 행정리 대항 배구, 족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계주 등 체육 경기와 안성면민의 날 기념 노래자랑,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됐으며 <br/><br/>식전 행사로 안성 칠연골풍물패의 길놀이, 무주생활문화예술 동호회원들이 펼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가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nbsp; &nbsp; <br/><br/>이날 개막식에서는 안성면 덕유산로 박일원 씨가 안성면 문화체육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아 안성면민의 장 문화체육장을 받았으며 칠연로 김정한 씨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에 이바지한 공로로 안성면민의 장 환경장을 수상했다.<br/>안성면 이장협의회 김윤중 총무와 오천마을 송윤선 부녀회장, 재경안성면민회 소태섭 부회장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해 무주군수 표창을 받았다. <br/><br/>또 안성면생활개선회 이명자 회원과 무주농협안정지점 문광영 씨가 남다른 희생과 이웃사랑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무주군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br/><br/>이 자리에서는 재경무주군민회 김철호 회장이 안성면청년회 측에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했으며 재경안성면민회 김병구 회장이 안성면에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해 눈길을 끌었다. <br/><br/>황인홍 무주군수는 “무더위로 힘든 날들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지난주 우리 지역 홍로가 서울 가락동시장에 출하가 됐다”라며 “병해와 냉해 등으로 인한 지난해 부진을 씻고 시원하게 물꼬를 터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br/><br/>이어 농사 현장에서 애를 쓰시는 여러분이 더 큰 결실을 수확하실 수 있도록 기후변화와 인구감소, 각종 재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노력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br/>또 지역의 지형과 기후적 특성을 살린 사과와 천마, 수박 등 무주군 대표 특화 작물의 생산지로, 덕유산과 칠연지구, 낙화놀이 등 무주군 대표 전통문화관광지로 부상해 나갈 안성의 내일을 고대하며 오늘 이 자리 면민의 날이 든든한 에너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nbsp; &nbsp;  <br/><br/>무주군 안성면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안성낙화놀이’의 고장으로 두문마을에는 낙화놀이 보존·전수 활동을 위해 지어진 낙화놀이 전수관이 있어 낙화봉 체험과 낙화놀이 시연 등을 상시 즐길 수 있다. <br/><br/>현재 4천3백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사과와 천마, 고추, 인삼 등이 주요 작목으로 꼽힌다. 관광명소(문화유적)로는 통안 · 덕곡 · 명천계곡을 비롯해 칠연 · 용축폭포 등이 있다. <br/><br/>김일중 안성면장은 “안성이 자연특별시 무주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의 응원, 이 자리의 열기를 안성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9:10:1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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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희태 완주군수,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완주군 입장 지방시대위원회에 전달”</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6</link>
<description><![CDATA[유희태 완주군수가 14일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완주‧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의회, 시민단체 등 지역 내 높은 반대 여론을 전달했다. <br/><br/>유 군수는 “지역의 반대 여론이 높은 상황으로 관내 주민 간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 간 갈등으로까지 번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주민투표 없이 통합 문제가 정리될 수 있도록 여론조사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요청했다.<br/><br/>이어 “완주군은 행정통합 보다 인근 지방자치단체(전주, 익산, 김제)와 기능적‧경제적 상생사업 협력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맞춰 완주군민의 자존감 고양과 편익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시 승격을 추진해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br/><br/>특히 “일부 찬성단체에 의한 주민 서명 통합건의는 군민 공감대 형성이 부족한 상황에 이뤄진 것으로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은 반대”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br/><br/>우동기 위원장은 “완주 군민에 의한 통합건의서가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돼 절차를 추진 중이지만, 완주군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br/><br/>한편, 완주군은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완주군 발전위원회를 구성해 분야별 쟁점사항 검증과 평가, 타 지자체 통합사례 효과 분석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9:09:2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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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완주군, 불용농기계 관내 농업인에 우선매각</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5</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농기계 임대 사업용으로 활용한 노후 농기계(트랙터 등 12종 36대)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경매 매각한다.<br/><br/>14일 완주군에 따르면 매각하는 농기계들은 내구연수를 초과 또는 수리 비용이 과다 지출되는 농기계다. <br/><br/>오는 21일까지 삼례 농기계임대사업소(삼례읍 별산길 36)에서 전시한 후 22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경매를 거쳐 감정 평가금액 이상 최고가액을 제시한 농업인에게 낙찰한다. <br/><br/>경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br/><br/>참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완주군 농업인회관 3층 강당으로 방문해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세대당 1대의 농기계만 입찰할 수 있다. <br/><br/>농기계 경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농촌지원과 농기계팀(290-3278)으로 하면 된다. <br/><br/>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농기계를 공급해 농업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후 임대 농기계의 활용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br/><br/>한편, 완주군은 지난해 불용농기계 퇴비살포기 등 9종 36대를 관내 농업인에게 경매 매각해 큰 호응을 얻었다. ]]></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9:08:3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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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완주몰, 오는 20일 정식 문 연다</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4</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산자들의 소득증대 지원을 위해 직영온라인 통합유통플랫폼인 ‘완주몰(<A HREF="https://wanjumall.com)’을"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wanjumall.com)’을</A> 오는 20일 오픈한다. <br/><br/>완주몰은 완주경제센터의 중점사업 중에 하나로 관내 농업·제조업·서비스업·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생산자들에게 온라인 쇼핑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마케팅, 거점물류 공간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<br/>완주몰 입점사는 46개소, 400여 개 상품으로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가할 예정이다. <br/><br/>완주몰 정식오픈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br/><br/>▲구매왕(총 60만 포인트) ▲4만 원 이상 무료배송 ▲신규 회원가입 시 포인트 지급 ▲가격 할인행사 ▲리뷰왕 등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r/><br/>특히, 오픈 당일 쇼핑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회적경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8번째, 20번째 구매 고객에게 각 3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br/><br/>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몰은 완주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생산자의 소득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br/>&nbsp;<br/>이어 “완주몰의 입점사들이 끝까지 성장하며, 완주할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생산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응원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9:07:43+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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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국혁신도시협의회, 완주 우석대 W-sky23서 열려</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3</link>
<description><![CDATA[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회장 유희태 완주군수) 2024년도 정례회가 14일 완주군 우석대 23층 전망대 W-sky23에서 열렸다. <br/><br/>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는 완주군을 포함해 전국 9개 혁신도시를 낀 11개 기초단체가 참여했다. <br/><br/>이날 열린 정례회에서는 지난 5월 22일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에서 채택한 안건을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br/><br/>안건은 ▲정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로 우선 배치 촉구를 위한 제안▲혁신도시 특별지원 규정 신설 ▲지역인재 의무채용 확대 법제화 ▲클러스터 용지 금지항목 재검토 요청 등이다. <br/><br/>이 안건들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기관에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공동건의 의견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br/><br/>11개 시·군·구 단체장은 “정부가 연내에 추진하려는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의 추진 방향을 최근 내년 총선 이후로 연기를 공식화하기도 해 혁신도시와 비 혁신도시 간 갈등 구도가 장기화될 전망이다”며 “정부의 신속한 발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이번 정례회를 끝으로 유희태 완주군수는 회장직을 조병옥 음성군수에게 넘겼다. 부회장으로는 원주시, 김천시가 각각 맡게 됐다. <br/><br/>유희태 완주군수는 “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어려웠던 상황에서도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혁신 거점으로서 혁신도시의 역할과 기능 강화를 위해 도움을 주신 회원도시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과 국비 지원 확대 등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해 차기 임원진에 적극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r/><br/>한편 2006년도에 발족된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는 혁신도시 현안에 대한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의 경쟁력 회복을 위한 공동협력에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규약에 따라 정례회와 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9:06:5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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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제시 봉남면 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 개최, 협력 다짐</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Local/482</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 봉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기관·사회단체장들 20명 정도가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br/>이날 기관 ․ 사회단체장들은 격월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시책 홍보와 주요 현안 및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기관·사회단체 관련 추진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br/><br/>이날 간담회에서는 제16회 면민의날을 준비하는 발전협의회에서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제26회 지평선축제 음식부스를 운영하는 부녀회에서 협조를 당부하였고 게이트볼장 개소식 등 면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br/><br/>나성희 봉남면장은 “항상 봉남면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는 기관·사회 단체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으로 더 소통하고 화합하여 행복한 봉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 군산</dc:creator>
<dc:date>2024-08-17T09:06: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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