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포커스군산 &amp;gt; 뉴스 &amp;gt; 경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경제 (2026-08-30 00:00:00)</description>

<item>
<title>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 개최… 해상풍력 산업의 중심지 도약 모색</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40</link>
<description><![CDATA[<p>(사)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은 8월 31일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2026 새만금 신재생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p><p>이날 포럼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서동수 군산시의회 의장, 김강주 군산대학교 총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포럼 회원,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및 학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전북특별자치도 해상풍력 공급망의 과제와 군산·새만금의 해상풍력 공급망 허브 거점 전략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p>먼저 이태환 에드벡트 대표이사가 ‘전북특별자치도 해상풍력 공급망의 과제’를 짚어본 데 이어, 박재형 군산대학교 교수가 ‘군산, 새만금 해상풍력 공급망 허브 거점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하도훈 ㈜오에스아이랩 대표는 ‘서남해 연약지반에 적합한 해상풍력 설치선의 필요성 및 사업성 검토’ 발표를 통해 안정적인 해상풍력 산업을 위한 설치선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p>주제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해상풍력 공급망 구축과 군산·새만금의 산업적 역할, 해상풍력 설치 인프라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의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p><p>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전북 해상풍력 공급망의 과제와 군산·새만금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은 향후 관련 정책 추진의 중요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p><p>이어 이승우 (사)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 상임의장은 “군산·새만금이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산·학·연·관의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p>한편, (사)새만금신재생에너지포럼은 새만금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과 산·학·연·관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포럼과 정책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30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주)휴스틸 신규 채용자 
조직 적응 지원⋯“장기근속 기반 다진다”</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9</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와 (사)전북산학융합원은 8월 25일 (주)휴스틸 군산공장 내 광장에서 신규 채용자와 재직 근로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보딩 간식지원 행사’를 개최했다.</p><p>이날 현장에서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커피와 간식을 제공했으며, 신규 채용자와 선배 근로자들이 자유롭게 어울려 업무 경험과 조직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입사 초기 느낄 수 있는 조직 적응의 부담을 낮추고 동료 간 친밀감을 높여 안정적인 조직 정착과 장기근속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이번 행사는 지역 투자기업에 맞춤형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한국형 퀵스타트(Quick Star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p>‘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방 투자기업의 맞춤형 인재를 사전 선발·교육하여 정규직 채용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 단순 채용에 그치지 않고, 신규 인력이 기업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온보딩 프로그램까지 종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가 관내 기업에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함께 지역 청년 등 우수 인재의 지역 내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참여기업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인재 채용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p><p>이와 함께 군산시와 전북산학융합원은 ‘군산 주력산업 안착플러스 지원사업’을 연계 추진해 초기 조직 적응부터 정주 여건 개선, 장기근속 유도까지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p><p>(주)휴스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입사자들과 선배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었다”며 “직원 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p>군산시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은 신규 인력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에서 시작되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이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곧 군산시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인재의 조기 적응과 장기근속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24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옥구읍, 옥구가든 착한가게 현판 전달</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8</link>
<description><![CDATA[<p>옥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근식, 공공위원장 최미숙)는 25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옥구가든(대표 김성현)을 방문해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착한가게에 가입한 옥구가든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며, 모아진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p>옥구가든 김성현 대표는 “평소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전근식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p><p>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 옥구읍에는 총 20개의 착한가게가 나눔에 동참하고 있으며, 클린 홈케어 지원사업, 명절 나눔꾸러미 지원사업 등 관내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쓰이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24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풍년보리원, 옥산면 착한가게 6호점 동참</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7</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 옥산면(면장 나은주)은 8월 25일 지역 내 떡집 풍년보리원(대표 최문자)을 방문하여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한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p>풍년보리원은 모싯잎송편, 가래떡, 보리빵떡 등 다양한 떡을 전통의 맛으로 만들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떡집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p><p>최문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옥산면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으로 ‘착한가게’ 나눔에 동참해 주신 최문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p>한편, ‘착한가게’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정기기부 프로그램으로,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업종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24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1호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SGC에이아이인프라, 대규모 투자협약</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6</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시장 김재준)는 8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주)SGC에이아이인프라와 총 8,72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을 비롯하여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장, 박준영·이우성 (주)SGC에너지 대표이사가 참석했다.</p><p>(주)SGC에너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해 지분 100%를 전액 출자한 자회사 (주)SGC에이아이인프라를 신설했다. 아울러 군산 SGC그린파워 부지에 KT,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본격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한다.</p><p>이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AI 데이터센터는 군산 국가2산업단지 내 약 3만 5,000평 부지에 들어설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은 60메가와트(MW) 규모의 모듈형 데이터센터로 10월에 착공해 오는 2028년 1분기 운영을 개시하고, 2단계 사업을 통해 총 300MW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한다.</p><p>해당 부지는 AI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최적의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냉각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며, 자가 발전소를 통한 대규모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이러한 강점으로 안정적 전력 확보와 발열 문제 해결을 통한 최적의 PUE(Power Usage Effectiveness·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 평가 지표) 구현 등 AI 데이터센터의 운영 경제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p><p>(주)SGC에너지의 사업 운영 방식은 집단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이용해, 기업에 최적의 AI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는 '파워드 셸(Powered Shell)'이다. 즉, 개발사는 데이터센터 건물과 전력·냉각 시스템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입주사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등 IT 장비를 직접 조달한다. 이를 통해 SGC에너지는 GPU 교체 주기에 따른 대규모 재투자 위험을 피하면서 안정적인 장기 임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p><p></p><p>(주)SGC에너지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 프로젝트는 지역 건설사 및 토목·설비 업체의 참여와 자재 공급망 활성화 등으로 즉각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더불어 안정적인 지방세 세수 확보를 통해 군산시 재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김재준 군산시장은 "SGC에이아이인프라의 AI데이터센터가 지난달 투자협약을 맺은 드림라인의 초고속 해저통신망인 육양국과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인재 채용과 지역기업의 참여를 확대해 투자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24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삼학동 ‘두시에짜글이’, 관내 36호 착한가게 가입</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5</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 삼학동(동장 문양숙)은 8월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덕배)와 함께 두시에짜글이(대표 양희경)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p><p>‘두시에짜글이’는 대표 메뉴인 짜글이를 비롯해 항정살 두루치기, 삼겹살, 아나고볶음, 오징어볶음, 아귀탕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점이다.</p><p>양희경 두시에짜글이 대표는 “오랫동안 가게를 찾아주신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가게를 운영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전덕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희경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대표님의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문양숙 삼학동장은 “주민들에게 맛있는 음식으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해 온 두시에짜글이가 이제는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돌려주는 착한가게가 늘어날수록 우리 지역의 복지안전망은 더욱 촘촘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학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나눔과 복지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23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군산시 모범음식점 지정 희망업소 모집</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4</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는 위생과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9월 7일까지 2026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받는다.</p><p>시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 평가를 실시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에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p><p>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모범음식점 지정 표지판 부착 ▲상수도 사용요금 30% 감면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 ▲군산시 문화관광 누리집, 안내책자 등 온·오프라인 홍보 ▲각종 위생용품 지원 ▲영업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지정 후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p><p>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을 신청하고자 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자는 지정 신청서를 군산시 위생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군산시지부 등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p><p>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www.gunsan.go.kr)을 참고하거나 군산시 위생과 식품위생계(☎063-454-3424)로 문의하면 된다.</p><p>시 관계자는 “모범음식점 지정·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수준 높은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23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9,071억원 편성</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3</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시장 김재준)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본예산 1조 7,999억 원보다 1,072억 원 증액된 1조 9,071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br/><br/>회계별로 일반회계는 본예산 대비 979억 원 늘어난 1조 6,663억 원, 특별회계는 93억 원 증가한 2,408억 원 규모다. <br/><br/>이번 추경은 가용재원이 한정된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편성되었다. 시는 우선순위가 낮은 예산을 절감하고,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세출 조정을 실시해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재배분하는 데 집중했다. <br/><br/>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복지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하고, 민생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238억 원 ▲전기차·전기화물차·전기버스 등 친환경차 구매 지원 89억 원 ▲주거급여 14억 원 ▲국가유공자 수당 10억 원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br/><br/>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구암조촌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55억 원 ▲생활쓰레기 수거·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 45억 원 ▲성산면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3억 원 ▲구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3억 원 등을 반영했다. <br/>&nbsp;<br/>지역발전 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28억 원 ▲4토지~리츠프라자호텔 도로 개설 및 확장 15억 원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해수 인배수기반시설 7억 원 등을 계상했다.<br/><br/>군산시 관계자는 “재정여건이 녹록치 않음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현안을 마무리하는 데 예산을 집중했다”며, “확정된 예산은 신속하게 집행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 효과를 이끌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br/><br/>한편, 이번에 제출된 추경예산(안)은 오는 8월 24일부터 열리는 제286회 군산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19T00: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서울 합정역 직거래장터 홍보·판촉 행사 성료</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2</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10일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서울 합정역 도농상생 직거래장터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운영하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군산 우수 농산물을 알렸다고 밝혔다.<br/><br/>센터는 지난 6월 18일부터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55(합정역 6번 출구 102호)에서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를 운영했으며, 운영 기간 동안 다양한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군산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써오고 있다.<br/><br/>이날 센터는 장터 방문 고객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소형양배추, 양파, 애호박, 감자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와 타포린 장바구니를 증정했다. 또한 SNS 방문 인증과 카카오톡 홍보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br/><br/>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군산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신선도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일부 고객들은 군산 농산물을 다시 구매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군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br/><br/>(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창한 센터장은 &#034;이번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많은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군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034;며 &#034;앞으로도 군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와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034;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16T17:08:40+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18억 원 부과</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31</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관내 부동산 등에 대해 14만 5천 건, 총 318억 6,4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억 4,600만원(0.5%) 증가한 규모다.<br/><br/>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소유자를 기준으로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연세액의 2분의 1), 건축물, 선박, 항공기가, 9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연세액의 2분의 1)와 토지가 과세 대상이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br/><br/>올해 부과액이 증가한 주요 원인은 신축 아파트 준공에 따른 신규 과세대상 증가다. 올해 6개 아파트 단지 3,385세대가 신규 과세대상으로 편입되면서 주택분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5억 8,600만원 증가했다. 반면 건축물분 재산세는 감가상각률 적용, 대형 건축물 신축 감소 등의 영향으로 4억 3,100만원 감소했다.<br/><br/>재산세 고지서는 오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우편 발송되며,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br/><br/>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창구와 CD/ATM, 공과금 수납기를 비롯해 위택스(Wetax), 가상계좌, ARS(☎ 142-211), 금융기관 모바일 앱, 간편결제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수단으로 할 수 있다.<br/><br/>시 관계자는 &#034;재산세는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인 7월 31일까지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034;며 &#034;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034;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16T17:04:09+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