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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커스군산 &amp;gt; 뉴스 &amp;gt; 경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경제 (2026-09-03 00:00:0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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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요약본]군산시,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1조 3,010억 원 반영</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60</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시장 김재준)의 2027년도 국가예산 1조 3,010억 원이 정부안에 반영됐다. 이는 지난해 정부안에 반영된 1조 2,421억 원보다 589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전년도 최종 확정액 1조 2,747억 원에 비해 263억 원 늘어난 성과다.</p><p>먼저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계획과 연계된 사업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사업 175억 원, 로봇부품 클러스터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설 5억 원,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 51억 원이 반영돼 새만금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p><p>새만금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인프라 사업의 추진 기반도 강화된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에는 초기 검토액보다 400억 원 늘어난 1,200억 원이 반영됐으며, 새만금 신항만 조성 475억 원과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50억 원도 포함돼 공항·철도·항만을 잇는 트라이포트 구축을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p><p>로봇·AI·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에는 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33.5억 원,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50억 원,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14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조선·자동차 중심의 산업 기반이 첨단산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p><p>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문화·관광 분야 사업도 고르게 반영됐다. 안전 분야에서는 나운·신풍지구 등 기존 계속사업과 함께 미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와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등이 신규 반영돼 상습 침수지역 정비에 탄력이 붙는다.</p><p>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와 근대문화 비엔날레 개최 등이 포함돼 고군산군도와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확충에도 힘이 실린다.</p><p>이번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안에 반영된 데에는 취임 직후부터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업 논리와 대응 전략을 직접 챙겨온 김재준 시장의 적극적인 행보가 뒷받침됐다.</p><p>김 시장은 “이번 성과는 기획 단계부터 관계기관을 발 빠르게 오가며 사업 필요성을 설득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 국회의원의 협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예산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실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군산시는 김 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지역 정치권을 잇는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정부안 반영 사업의 최종 확정과 미반영 사업의 추가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3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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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특집]군산시,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1조 3,010억원 반영 정부안 단계서 작년 최종 확정액 넘어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9</link>
<description><![CDATA[<p>정부가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 속에서도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재정을 집중하기로 한 가운데, 군산시의 2027년도 국가예산 1조 3,010억원이 정부안에 반영됐다.</p><p>이는 지난해 정부 예산안 확정액인 1조 2,421억원보다 589억원 많은 규모이며, 최근 5년간 최대였던 전년도 최종 확정액 1조 2,747억원도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세부 내용으로는 신규사업 14건에 351억원, 계속사업 182건에 1조 2,659억원이 각각 반영됐다.</p><p>■ [현대차 새만금 투자 협력] 새만금 산업생태계 조성에 국가예산 화답</p><p>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계획과 연계한 사업들이 정부안에 포함되면서, 새만금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에도 힘이 실리게 됐다.</p><p>▲새만금 산업단지 장기임대용지 조성사업(총사업비 350억원)은 신규로 175억원이 반영돼 기업 입주 기반인 산업용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게 됐고, ▲로봇부품 클러스터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건설(총사업비 480억원)에도 5억원이 신규 반영돼 사업 추진을 위한 첫 마중물을 확보했다.</p><p>또한 계속사업인 ▲새만금 기업성장센터 건립(총사업비 320억원)에도 51억원이 반영돼 새만금에 둥지를 트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지원 기반 확충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p><p>■ [새만금 트라이포트] 새만금 국제공항 1,200억원… 당초 검토액보다 400억원 증액</p><p>새만금의 물류 경쟁력을 좌우할 공항·철도·항만 트라이포트 핵심 인프라 사업에도 주요 예산이 반영됐다.</p><p>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에는 내년도 1,200억원이 반영됐다. 이는 기획처 초기 검토액 800억원에서 400억원 증액된 규모로, 2029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에 확실한 힘이 실리게 됐다.</p><p>새만금 신항만 조성에도 475억원이 반영돼 항만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한편,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에는 50억원이 반영돼 항공·철도·항만을 잇는 '트라이포트' 물류체계 완결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마련하게 됐다.</p><p>■ [미래성장동력] 로봇·AI·이차전지로 넓어지는 군산의 산업지도</p><p>정부의 국정 최우선 과제인 3대 메가 프로젝트와 미래성장엔진 확충 흐름에 맞춰, 군산의 첨단전략산업 관련 사업도 다수 반영됐다.</p><p>▲사용후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구축(신규 33.5억원)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구축(신규 50억원)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AI분야(신규 14억원)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계속 24억원) 등이 확보됐다.</p><p>조선·자동차 중심의 기존 산업 기반에 더해 로봇·AI·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으로 군산의 산업지도를 넓히고, 기술 실증과 인재양성, 이차전지 분석·지원 등 산업 전반을 뒷받침하는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군산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시민체감] 침수 예방부터 관광콘텐츠까지… 신규사업 8건 44.8억원 반영</p><p>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문화·관광 분야 예산도 고르게 반영됐다.</p><p>안전 분야에서는 ▲나운동지구 우수유출 저감시설 설치사업 ▲신풍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계속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미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군산시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사업 등 6건도 신규 반영돼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재해 예방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p><p>문화·관광 분야 관련 예산도 반영됐다.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 종합정비사업(총사업비 104억원, 신규 6.3억원) ▲근대문화 비엔날레 개최 지원사업(총사업비 25억원, 신규 8.5억원)이 나란히 반영되면서 고군산군도와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확충에도 국비 지원의 물꼬를 텄다.</p><p>■ [김재준 시장] 취임 두 달, '중앙정부통' 리더십이 만든 속도</p><p>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취임과 동시에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김재준 시장의 적극적인 행보가 있다.</p><p>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 행정관과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내며 정부 예산 편성의 흐름을 몸으로 익힌 김 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심의 막바지까지 주요 사업의 논리를 직접 챙기며 부처 대응 전략을 다듬어 왔다.</p><p>특히 현대차 새만금 투자 연계사업과 로봇·AI 등 첨단 미래산업에 대해 정부 정책 방향과 군산의 산업·지역 여건을 연결한 논리를 제시한 것이 이번 정부안 반영의 동력이 됐다는 평가다.</p><p>김재준 시장은 “이번 성과는 사업 기획 단계부터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국회 등을 한발 빠르게 오가며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 국회의원의 협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예산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실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정부 예산안은 국회 제출 후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법정시한인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p><p>군산시는 김 시장을 중심으로 정부안 반영 사업의 최종 확정과 미반영 사업의 추가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 국회 및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9-03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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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군산시, 숙련기술 최고장인‘2026년 군산시 명장’공개 모집</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8</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산업현장에서 뛰어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술인을 발굴·예우하기 위해 &#039;2026년 군산시 명장&#039;​을 공개 모집한다.<br/><br/>군산시 명장 제도는 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연마하며 숙련기술 발전과 계승에 기여한 기술인을 선정해 지역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br/><br/>모집 대상은 기계설계, 금속재료, 공예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다. 신청 자격은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 ▲공고일 현재 군산시에 5년 이상 주민등록 ▲군산시 소재 사업장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으로, 숙련기술 발전과 기술인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돼야 한다.<br/><br/>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외부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명장심의위원회가 기술 숙련도와 전문성, 숙련기술 발전 기여도,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명장을 선정한다.<br/><br/>명장으로 선정되면 군산시장 명의의 명장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며, 군산시 누리집 명장 코너에도 이름이 등재된다.<br/><br/>군산시는 2021년 제1대 명장 선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조리, 미용, 제과·제빵, 화훼장식, 잠수, 창호 등 6개 직종에서 총 7명의 명장을 선정했다. 이들은 신기술 개발과 재능기부, 기술 강의, 후학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숙련기술의 발전과 계승에 기여하고 있다.<br/><br/>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034;군산시 명장 제도는 지역산업을 묵묵히 지켜온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한 기술이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제도&#034;라며 &#034;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발전과 기술인 지위 향상에 기여해 온 숙련기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034;고 말했다.<br/><br/>접수기간은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신청은 읍면동장이나 관내 기업체의 장, 업종별 협회장 등의 추천을 받아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br/><br/>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산시 일자리경제과(☎454-4362)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16T16:51: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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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군산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새벽시장 지도·점검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7</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현장 중심의 보행안전 관리에 나섰다.<br/><br/>군산시는 지난 21일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중앙초등학교에서 군산농협을 거쳐 역전종합시장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새벽시장 지도·점검과 보행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br/><br/>이번 활동은 등굣길 학생들의 보행을 방해하는 노점과 도로·인도 점용, 노상 적치물, 불법주정차 등을 사전에 정비하고, 상인과 시민들에게 보행공간 확보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br/><br/>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군산시 관계부서를 비롯해 군산경찰서, 중앙초등학교 학부모, 교육지원청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역전종합시장과 통학로 주변을 직접 돌며 도로 및 주차장 점용행위를 계도하고, 학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통행질서 준수와 보행환경 개선을 홍보했다.<br/><br/>군산시는 앞으로도 새벽시장 일대의 불법 점용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br/><br/>군산시 채은영 일자리경제과장은 “안전한 통학로는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상인과 시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더해질 때 만들어질 수 있다”며 “새벽시장 내 불법 점용행위를 줄이고 학생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21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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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이들 방학은 든든, 학부모 걱정은 안녕!”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 확대</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6</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039;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039;이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소는 물론, 학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뤄내는 명실상부한 대표 교육·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<br/>‘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은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결식 및 돌봄 공백을 사전에 예방하고, 성장기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br/><br/>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그해 겨울방학부터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했으며, 시행 직후부터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에 시는 지원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장했다. 2025년에는 사업 대상을 다함께돌봄센터까지 넓혔으며, 나아가 2026년에는 고등학교까지 대상을 전격 확대하여 수혜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했다.<br/><br/>그 결과, 2026년 여름방학까지 총 5,138명의 학생에게 9만 7,749개의 건강 도시락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에게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학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지역사회에는 상생의 경제 효과를 선물했다.<br/><br/>군산시는 2024년부터 3년간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올해를 끝으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교육부의 차기 공모사업인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을 군산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핵심 과제로 이어가기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br/><br/>군산시 교육지원과장은 &#034;방학 중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은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사회가 함께 나누는 공공 교육안전망의 핵심&#034;이라며, &#034;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과를 발판 삼아 새롭게 추진할 &#039;교육혁신선도지역&#039; 사업에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며, 교육청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겠다&#034;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17T00: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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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군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사업 참여자 24일까지 모집</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5</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가 ‘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 사업’ 참여자 20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br/><br/>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공 행정업무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의 학습지원과 행정업무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교육격차 해소와 방학기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br/><br/>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우선선발 8명, 일반선발 12명을 모집한다. 사업은 오는 8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운영되며, 참여자는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에 배치되어 공공행정 업무와 학습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br/><br/>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우선선발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한부모가족, 국가보훈대상자 취업지원 대상자와 군산시 소재 대학 재학생(군산시 거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선발은 신청 자격을 충족한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r/><br/>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서류심사 후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br/><br/>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034;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지역아동센터 등에는 학습지원과 행정업무 지원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034;이라며 &#034;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업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034;고 말했다.<br/><br/>‘2026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일자리경제과 청년일자리계(☎063-454-2342)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16T17:21:4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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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10대 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지역 주요기관 방문</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4</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의회(의장 서동수)는 9일 서동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군산지역 주요기관을 찾아 기관장과의 환담을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r/><br/>이날 방문에는 서동수 의장을 비롯해 송미숙 부의장, 설경민 운영위원장, 김영란 행정복지위원장, 김경식 경제건설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br/><br/>제10대 군산시의회 의장단은 군산시공무직노동조합을 시작으로 군산시공무원노조, 군산해양경찰서,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경찰서, 전주지검 군산지청, 전주지법 군산지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전반기 원구성에 따른 취임 인사 및 기관별 주요 역할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이번 주요 기관 방문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 등을 위한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하고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br/><br/>서동수 의장은“제10대 군산시의회 전반기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앞으로도 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기관 간 입장 차이를 조율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br/><br/>한편 군산시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정목표인 ‘시민의 마음을 담아 신뢰받는 열린 의회’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과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6-08-16T17:11:3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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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정읍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시민 생활안정·지역경제 활력 기대</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3</link>
<description><![CDATA[정읍시는 21일부터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039;민생회복 소비쿠폰&#039; 1차 지급을 시작했다.<br/><br/>이번 지원은 올해 6월 18일 기준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 10만 571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28억원 규모에 달한다.<br/><br/>소비쿠폰은 가구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일반 시민은 1인당 20만원, 차상위 계층과 한부모가정은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9월 12일까지 가능하다.<br/><br/>접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카드사 은행이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사용기한은 오는 11월 30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전액 국고로 환수된다.<br/><br/>소비쿠폰은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시민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이학수 시장은 “이번 소비쿠폰이 시민들에게는 생활안정의 디딤돌이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골목상권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한편 시는 지난해 12월에도 시민 1인당 30만원씩 총 310억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전국 최초로 지급해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5-07-23T16:46:49+09:00</dc:date>
</item>


<item>
<title>"꿈이 더 선명해졌어요" 익산시, 자기주도학습캠프 호응</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2</link>
<description><![CDATA[익산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주도적 진로 탐색 지원에 나섰다.<br/><br/>&nbsp;익산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상반기 총 4회에 걸쳐 &#039;자기주도학습캠프&#039;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br/><br/>&nbsp;자기주도학습캠프는 원광대학교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원광여자고등학교(1차) △이일여자고등학교(2차) △이리고등학교(3차) △남성고등학교(4차)의 학생 총 1,000여 명이 참여했다.<br/><br/>&nbs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원광대 교육발전특구사업단을 중심으로 의예과를 비롯한 20여 학과의 교수진과 재학생 멘토가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했다.<br/><br/>&nbsp;실제 21일 열린 이리고, 남성고 캠프는 경제금융학과, 소방행정학과, 경찰행정학과, 컴퓨터공학과 등 다양한 전공 부스에서 실습 중심의 체험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br/><br/>&nbsp;이어 입학사정관의 1:1 맞춤형 상담 등이 진행돼, 진로·진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했다.<br/><br/>&nbsp;시는 자기주도학습캠프가 단순한 진학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넘어,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익산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교육 기반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이 익산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br/><br/>&nbsp;이를 위해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자기주도학습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참여 학교를 확대하고, 특정 전공 계열에 특화된 집중형·심화형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br/><br/>&nbsp;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034;대학의 실제 수업을 체험해 진로에 대한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다&#034;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br/><br/>&nbsp;정헌율 익산시장은 &#034;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는 익산형 인재 육성 환경을 탄탄히 구축해 나가겠다&#034;며 &#034;수도권에 가지 않고도 지역에서 내실 있는 진로 설계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034;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5-07-02T17:47:4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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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와 골목경제가 만나는 순간!’ 전주 원도심 드림축제로 지역 상권에 ‘활력’</title>
<link>https://focus.gunsan4u.com/Economy/151</link>
<description><![CDATA[○ 전주시는 오는 5일 오후 4시 완산구 객사길 메가박스 앞 일원에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골목상권 드림축제를 개최한다.<br/><br/>○ 원도심 골목상권 드림축제는 당초 지난달 2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장마철 예보 등 기상 상황을 고려해 한 주 연기해 열리게 됐다.<br/><br/>○ 이번 축제는 원도심 상인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한 자율 참여형 소비촉진 행사로, 공연과 체험, 경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유입을 유도하고 상권의 자생력 회복을 꾀하게 된다.<br/><br/>○ 이날 행사 현장에는 △버스킹 공연 △지역 초대가수 무대 △플리마켓 △캘리그라피 △비즈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2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할인권과 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br/><br/>○ 또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상승 및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상권 홍보부스와 시식행사도 병행된다.<br/><br/>○ 이와 함께 이날 현장에서는 상권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지역 상권과 시민, 행정이 하나로 연결되는 상생의 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는 전문 MC의 사회와 레크리에이션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방문객을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돼 있다.<br/><br/>○ 이와 관련 상권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원도심은 전주의 첫 상업 중심지이자 문화적 상징이 깊은 공간이다.<br/><br/>○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역사성과 문화성이 결합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원도심을 재조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br/>○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원도심 드림축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상인 스스로가 기획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자립형 골목상권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소비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의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시는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례보증 지원사업 △전주사랑상품권 발행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전주맛배달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전주 함께장터 등 다양한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포커스군산</dc:creator>
<dc:date>2025-07-02T15:33:2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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