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군산시보건소, 여름철 수족구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영유아 가정·어린이집·유치원 위생관리 강화…30초 손 씻기 등 예방수칙 실천 강조
포커스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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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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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본문
군산시보건소는 여름철 영유아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영유아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환자의 대변이나 침·가래·콧물·수포의 진물 등 분비물과의 직접 접촉 또는 오염된 물건을 만질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손과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며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설사·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와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뒤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배설물이 묻은 의류는 깨끗이 세탁하기 ▲장난감, 놀이기구, 문손잡이 등 자주 접촉하는 물품은 정기적으로 소독하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생활은 자제하기 등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수족구병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감염병인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라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와 생활용품 소독 등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와 학생은 증상이 호전되고 충분히 회복한 이후 등원·등교할 수 있도록 가정과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환자의 대변이나 침·가래·콧물·수포의 진물 등 분비물과의 직접 접촉 또는 오염된 물건을 만질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손과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며 발열, 무력감, 식욕부진, 설사·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서는 ▲외출 후와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환자를 돌본 뒤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배설물이 묻은 의류는 깨끗이 세탁하기 ▲장난감, 놀이기구, 문손잡이 등 자주 접촉하는 물품은 정기적으로 소독하기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생활은 자제하기 등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수족구병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감염병인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라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와 생활용품 소독 등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족구병에 걸린 영유아와 학생은 증상이 호전되고 충분히 회복한 이후 등원·등교할 수 있도록 가정과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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