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 (월) UPDATED

정치

정헌율 익산시장, 시민들과 새봄 맞이 대청소 동참

-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자생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1,500여 명 참여 - 읍·면·동 공한지, 골목안길, 주요 도로변 등 청소 취약 지역 대청소
포커스 군산 | 24-03-21 | 310회

본문

 익산시가 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대청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오는 29일까지를 특별 환경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29개 읍·면·동 공한지, 골목안길, 무단투기 지역 등 청소 취약 지역에 대해 환경정비를 진행한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자생단체, 자원봉사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1,500여 명이 참여한다.


 실제 21일 정 시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100여 명의 주민과 함께 황등면 일원 환경 정비에 나섰다. 직접 황등 육교 주변에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적치물을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이 돋보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내 집, 내 가게 앞을 스스로 청소하는 문화가 정착돼 가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특별 환경 정비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쓰레기 없는 쾌적한 익산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도로 가로변, 간선도로, 도로상 공한지 등에 대해서도 생활쓰레기 수거 대행업체와 함께 특별청소반을 구성해 신속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진행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