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산시, 2026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 사용료 감면, 공유재산관리계획 취득 등 총 8건 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도모”
포커스군산
|
26-08-20
|
4회
본문
군산시가 8월 18일 ‘2026년도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고, 공유재산의 공익적 활용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심의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각 분야 민간 전문가 위원들이 참석해 상정된 안건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총 8건으로, 연구기관, 장애인복지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의 공익적 역할 수행 및 안정적 운영 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5건과, 주요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취득 3건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사업 추진 목적의 정당성과 법령 적합성, 공익적 목적 및 재산 활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정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영민 부시장은 “전문가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해 시유재산의 공공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합리적인 운영 기준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 취득 및 관리에 관한 법정 자문기구로, 현재 군산시 심의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법조, 세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심의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각 분야 민간 전문가 위원들이 참석해 상정된 안건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를 진행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총 8건으로, 연구기관, 장애인복지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의 공익적 역할 수행 및 안정적 운영 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5건과, 주요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취득 3건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사업 추진 목적의 정당성과 법령 적합성, 공익적 목적 및 재산 활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정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영민 부시장은 “전문가들의 고견을 적극 반영해 시유재산의 공공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합리적인 운영 기준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 취득 및 관리에 관한 법정 자문기구로, 현재 군산시 심의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법조, 세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관기사
- 관련기사 군산시,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18억 원 부과 26.08.16
- 관련기사 군산시, 신규 일자리사업 발굴 성과 공유 26.08.16
- 관련기사 군산시,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63개소로 확대 운영 26.08.16
- 관련기사 군산시, 청년농·후계농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6.08.16
- 관련기사 군산시, 여름철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강화 26.08.16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