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제시 성장전략실, 백산면 농가 찾아‘함께하는 농촌’실천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촌일손돕기 활동
포커스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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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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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회
본문
김제시(시장 정성주)성장전략실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13일 백산면의 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서해영 실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농촌 고령화 및 인구 감소로 인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배 열매 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직원들이 직접 농작업에 참여해 농업 현장의 현실을 체감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작업에 도움을 받은 이은주 농가주는 “농번기마다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적기에 일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 성장전략실장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김제시 성장전략실은 농가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해영 실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농촌 고령화 및 인구 감소로 인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배 열매 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직원들이 직접 농작업에 참여해 농업 현장의 현실을 체감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작업에 도움을 받은 이은주 농가주는 “농번기마다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적기에 일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 성장전략실장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김제시 성장전략실은 농가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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